일단 공지 -인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MBTI를 바탕으로 전 이런 사람이옵니다. 라는걸 이야기하기 위함입니다.

주인장은 Love me do! 란 아이디를 시작으로 마왕넷에서 넷에 발을 디밀게 되어
현재의 지인들의 대부분을 알게 되었고 이러저런 아이디를 지나서 현재 Archer라는 닉을 쓰고 있습니다.(하지만 보통 러브군 러브횽 라부횽 경군 등등으로 불리웁니다.)
최근엔 방하루라는 닉을 씁니다.

p.s : 지금은 반쯤 노후화 된 블로그입니다.
pp.s : MBTI 검사는 04|02|22 18:50:45 에 했었습니다. 아랫글은 그때 포스팅을 붙여넣기(...)
ppp.s : 다시 해봤지만 그때랑 다름없는, 언제나 같은 그 사람입니다. :)

by Archer | 2019/12/31 00:00 | 트랙백(1) | 덧글(35)

생각이...

 한없이 안좋은쪽으로만 흘러간다.
 내 나쁜 버릇인거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도랑으로 흐른 물길을 잡기가 힘드네.
 뭐지. 뭘까.
 걱정 반 근심 반으로 시간을 보낸다.
 

by Archer | 2018/08/17 23:27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뭘 하고 있나요.

글쎄.. 오랜만이네요.
일년 가까이 죽은듯 살아봤습니다.
아무 회사나 들어가서 아무 생각없이 아무도 만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지냈네요.
1년정도 지나고 나니 멘탈은 완전 회복 된 듯 하고 지난일에 비비며 자신을 탓하던 일도 음.. 없는듯? 이정도면 뉴아처네요.
발음이 구리니까 유아처라고 합시다. 뭐지 뭔가 유아들을 모아놓은 듯 한 이름이 되었다.
그래요. 사람이 여유가 생기니까 이런 헛소리도 포스팅하게 되고 좋네요. 음. 좋네요.

by Archer | 2018/08/16 21:37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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