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P2nd]훈련소 이야기 그 세번째.

지긋 지긋한 어룡들을 물리치고 난 후.
경군의 포케마을(의 훈련소)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아 이젠 마음편히 훈련에 정진할 수 있겠다..'
라는게 경군의 심정이었죠.

그래서 경군은 약 한시간 반동안 아무생각 없이 그저 하루하루 게맛살 뽑아내는 기계 no.2인 쇼군과 하늘의 용자(응?) 레우스군을 아무생각 없이 발라먹고 라쟝과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답니다.

'한시간 반 해서 두마리 다 바를꺼면 여태껏 일주일동안 난 뭘한거지.'

결론!
어룡은 멸종시켜야 함뉘다. 끗.

by Archer | 2008/01/08 09:54 | 몬스터헌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assat.egloos.com/tb/16881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8/01/08 10:17
멸종ㄱㄱ
Commented by june at 2008/01/08 11:18
도와줘 캡틴플래닛
Commented by 뼈긁는좀비 at 2008/01/08 20:41
잉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윗분 리플에 폭소 ㅋㅋㅋㅋ아우 옛날에 반지 진짜 모으려고 돈 엄청썼는데
Commented by 도끼 at 2008/01/08 22:13
후후 이제 곧 티가다.
Commented by Archer at 2008/01/09 00:50
루리님#아무리 쓰러뜨려도 어룡씨가 마르지 않아요...
준이#난 마음.(하지만 인디언은 아니다.)
좀비님#반지로는 다섯개의 반지와 절대 반지와 보석반지가 있습니다???? -맞는다
도끼#후후 님 인터넷이나 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