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5일
환타 훼이크를 사왔습니다!
동생과 같이 장보러 갔다가 문득 발견하게 된 환타 쉐훼이커
이.....이거슨! 이라고 외치며 동생과 함께 눈을 빛내며 사왔지만 현재 저는 재기불능.
마치 흥분의 절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희와 같은 자손 번식의 본능의 결정체 같은 더러운 식감.
이걸 목으로 넘기다니 OTL
p.s : 본 포스팅은 사진은 첨가(...)되어 있지 않스빈다.
pp.s : 우웁..
[18:45] <Archer> 나으 손에 있는게 무엇인고!
[18:45] <Archer> 하니
[18:45] <Archer> 환타 훼이크
[18:45] <Archer> ..
[18:46] <Archer> 음..
[18:46] <Archer> 이 식감은..
[18:46] <Archer> 존나.....
[18:46] <Archer> ......
[18:46] <Archer> 으.....
[18:46] <Archer> .....
[18:47] <Roland> 맛봤나
[18:47] <Roland> ..
[18:47] <Archer> 아 시.....ㅂ......
[18:47] <Archer> .....
[18:47] <Roland> 맛은 나쁘지 않은데
[18:47] <Archer> 이건 그냥 시......ㅂ.....ㅏ.ㄹ...
[18:47] <Archer> ....
[18:47] <Archer> ...
[18:48] <Archer> 아 슈ㅣ발 이 식감...
[18:48] <Archer> 사온거라 먹긴 하는데
[18:48] <Archer> 목넘기기 존나 힘드네여....
[18:48] <Archer> 정체성을 잃을꺼 같아...
[18:49] <Roland>맛없진 않던데
[18:49] <Archer> 맛이 문제가 아니다
[18:49] <Archer> 식감ㅇ .......ㅣ....
[18:49] <Roland> 익숙해지면 괜찮아져
[18:49] <Roland> 필 더 소울
[18:49] <Archer>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기분이다.
[18:49] <Archer> 이런걸 익숙해진다면 빌리도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
[18:49] <Archer> 으엑
[18:49] <Archer> ...
[18:50] <Archer> 다 먹었다 웁
[18:50] <Archer> ..
[18:50] <Roland> 그렇게 나쁜가
[18:50] <Roland> ..
[18:50] <Archer> 맛이 나쁘지 않았는데
[18:50] <Archer> 왜 속이 미식거리는건가.
[18:50] <Archer> 이 파괴력의 식감은 대체 어쩔..
# by | 2009/05/25 19:03 | My Lif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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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씀 하시는거 겠졈. 우웁...
--->이리 형용하시면 됩니다. 우웁...
을 느끼고 싶다 그거구나. 그리 궁하니...
ㅠㅠㅠ
-뒤돌아서 전력질주
주의:너무 흔들지 마세요.
왠지 기쁘근녀;ㅅ;!
콧물맛같다고 한 사람들은 다 제대로 못 흔들어 먹어본거..
역시 ㅈㅇ맛이죠 네..
휴가나가서 내가 이거 왜 먹었나 싶어서 매우 후회했었던 기억이 나네용